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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 지원 언어 13개로 확장 — 방한 관광객 97% 모국어 응대

매장 AI 통역 서비스 서희(SeoHee)가 지원 언어를 8개에서 13개로 확장했습니다. 스페인어, 필리피노, 힌디어, 러시아어, 말레이어가 추가되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약 97%를 모국어로 응대할 수 있게 됩니다. 2025년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중국(548만), 일본(365만), 대만(189만), 미국(148만)을 비롯해 필리핀(약 40만), 말레이시아(약 20만), 러시아(약 15만), 인도(약 10만)까지 출신국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기존 8개 언어로는 약 85~90%까지만 커버할 수 있었지만, 이번 확장으로 커버리지가 약 97%로 올라갑니다. 특히 스페인어는 전 세계 5.5억 명이 사용하는 언어로, 중남미를 중심으로 늘어나는 K-컬처 방문객에 직접 대응합니다. 신규 5개 언어 모두 음성 인식, 번역, 음성 출력까지 전체 기능을 지원합니다. 매장 카운터에서 태블릿 하나로 13개 언어 실시간 양방향 음성 번역이 가능하고, 한국어 메뉴판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선택한 언어로 즉시 번역되는 이미지 번역도 13개 언어 전부에서 작동합니다. 매장 메뉴를 사전 등록해두면 QR코드 하나로 손님이 모국어 메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업종마다 다른 전문 용어는 매장별 용어집으로 해결합니다. 예를 들어 수산시장에서 '광어'는 일본어로 'ヒラメ', '대방어'는 '大ブリ'로 정확하게 번역됩니다. 고유 메뉴명이나 브랜드명은 번역하지 않고 원문 그대로 유지할 수도 있습니다. 언어가 늘어나도 매장이 추가로 할 일은 없습니다. 기존에 등록한 용어집이 13개 언어 전체에 자동 적용됩니다. 서희는 프랑스어, 포르투갈어, 아랍어 등을 추가해 16개 언어까지 확장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전 세계 방한 관광객의 약 99%를 커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매장 통역 도입에 관심 있으시면 문의 페이지에서 무료 상담을 신청해주세요. x-iot.co.kr/contact?topic=seohee #서희 #SeoHee #다국어메뉴판 #매장통역 #AI통역 #실시간통역 #외국인손님응대 #이미지번역 #QR코드메뉴판 #관광통역 #스페인어메뉴 #필리피노통역 #엑시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