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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 메뉴판 촬영만으로 7개 국어 자동 번역 — 이미지 번역 기능 출시

외국어 메뉴판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어집니다.
매장 AI 통역 서비스 서희(Seohee)에 이미지 번역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매장에서 사용 중인 한국어 메뉴판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원본 사진 위에 선택한 외국어 번역이 바로 표시됩니다. 영어 메뉴판, 일본어 메뉴판, 중국어 메뉴판은 물론 태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까지 7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메뉴판 영어로 어떻게 바꾸지?"라는 고민을 가장 빠르게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다국어 메뉴판 제작 비용도, 디자인 외주 기간도 필요 없습니다. 기존 한국어 메뉴판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서희를 도입하면 매장 전용 QR코드가 제공됩니다. 이 QR코드를 카운터나 테이블에 비치해두면, 외국인 손님이 스마트폰으로 스캔한 뒤 메뉴판을 직접 촬영해 자국어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장 직원도 서희 관리 화면에서 카메라 버튼 하나로 바로 촬영해 보여줄 수 있습니다. 별도 앱 설치 없이 QR코드 메뉴판처럼 간편하게 작동합니다.
외국인 손님 응대가 어려웠던 식당, 카페, 관광지 매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메뉴판뿐 아니라 매장 안내문, 주의사항, 가격표 등 텍스트가 포함된 모든 이미지에 사용할 수 있어, 매장 번역의 범위가 넓어집니다. 매장별 용어집 기능과 연동되어, 고유 메뉴명이나 브랜드명은 AI 번역 없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미지 번역은 서희의 기존 실시간 통역, 사전번역 메뉴 전송 기능과 함께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제공됩니다. 별도 비용이나 추가 계약 없이, 서희를 도입한 매장이라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장 통역 도입에 관심 있으시면 아래 문의 페이지에서 무료 상담을 신청해주세요.
x-iot.co.kr/contact?topic=seo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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